[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감 예방접종 맞으러 가는 날. 나도 아가도 따끔. 예방접종은 사랑입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독감 주사를 맞기 위해 병원으로 향하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 안에서 셀카 촬영 중인 바다. 이날의 콘셉트는 레드인 듯, 모자부터 후드티, 립스틱까지 레드로 맞춘 스타일을 선보였다. 레드 컬러는 바다의 새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는 바다의 근황은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3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9월 7일 첫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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