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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허지웅은 장기하에게 "장기하를 밴드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2008년에 밴드를 시작해서 2018년에 마무리했다. 해체 후 2년이 지났는데 혼자라는 환경에 적응이 많이 됐냐"라고 질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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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섯 번째 음반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이 멤버들과 함께하는 조합으로는 내리막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5집까지 하고 밴드를 해체했다"고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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