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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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몸이 좀 좋아져서 동생 수영하는 곳에 구경하러 나왔어요~~ 저 없이도 벤은 혼자서도 참 잘하네요. 잠시 외출도 했네요~ 다음주부터는 화이팅!!! 할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윌리엄이 이전과 다르게 기운이 없는 모습이다. 앞서 윌리엄 동생 벤틀리가 "우리 형이 고열로 며칠 째 많이 아프거든요"라는 소식을 전해 걱정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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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윌벤져스'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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