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블랙핑크는 이번 정규 1집 'THE ALBUM' 컴백과 동시에 미국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 1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과시한 바 있는데, 최근 진행된 녹화에 블랙핑크가 등장하자 멤버들의 열렬한 환호가 이어졌다. 특히 블랙핑크는 출연할 때마다 '겁쟁이 제니', '애교 삼행시' 등 예측불허 예능감과 반전 매력으로 폭발적인 화제가 됐던 만큼 이번에도 역대급 활약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2년 전 출연 당시, 공포체험에서 눈물을 보이면서도 역대급 귀여움으로 화제 됐던 제니는 이번엔 '귀여운 허세왕'으로 새로운 활약을 펼쳤고, 지수는 털털한 성격으로 멤버들과의 특급 케미는 물론 우승까지 노리는 승부사 기질을 보여줬다. 리사는 그간 숨겨온 힘을 과시하며 '여자 김종국'으로 등극했고 로제 역시 우승을 위해 이광수 못지않은 귀여운 배신을 일삼으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