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터커 동생' 휴스턴 카일 터커, 탬파베이전서 데뷔 첫 PS 홈런 by 김진회 기자 2020-10-17 10:43:03 휴스턴 카일 워커. AP연합뉴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최초로 30홈런-100타점의 주인공이 된 프레스턴 터커의 동생 카일 터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데뷔 첫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PS) 홈런을 폭발시켰다.Advertisement터커는 1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4-1로 앞선 6회 초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투수 셰인 맥클라나한을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날렸다.2018년 빅리그에 데뷔한 터커는 지난해 처음 PS을 무대를 밟았다. 그리고 이날 첫 PS 홈런을 때려냈다.Advertisement터커는 지난해 6월부터 KIA에서 뛰고 있는 외야수 터커의 동생이기도 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