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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SBS 'K팝스타' 시즌 4를 통해 인연을 맺었던 유희열과 6년 만에 다시 만난 박혜수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가도 남다른 존경심과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안긴 것. 특히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행복해하는 박혜수는 브라운관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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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박혜수는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영화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촬영 현장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많은 이들의 입꼬리가 내려오지 않게 만들었다. 끈끈한 세 사람의 우정이 돋보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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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박혜수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더 나아가 진솔한 면모로 또 다름을 선사하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진중한 매력이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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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