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조여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Advertisement
조여정 소속사 높은 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조여정이 16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조여정 씨의 아버지께서 오랜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며 "장례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여정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경기도 용인시 쉴낙원 경기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한편, 배우 조여정은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KBS2 '바람피면 죽는다'를 촬영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