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10월18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0 25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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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더비. 스타팅 멤버가 발표됐다.
변동이 있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완패를 한 포항은 배수의 진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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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1 포메이션이다. 일류첸코가 최전방. 이광혁 이승모 팔라시오스가 2선이다. 최영준과 오범석이 수비형 미드필더. 강상우 김광석 하창래 전민광이 4백이다. 골키퍼는 강현무.
울산 역시 4-2-3-1이다. 비욘 존슨이 최전방. 김인성 이동경 설영우가 2선이다. 신진호와 윤빛가람이 3선, 홍 철 불투이스 정승현 김태환이 4백이다. 조현우 골키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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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포항은 팔로세비치와 송민규를 벤치에 대기시켰다. 전반, 치열한 체력전으로 울산과 대등한 경기를 펼친 뒤 힘이 떨어지는 후반에 송민규와 팔로세비치를 활용해 공격 전술을 조립하겠다는 의미.
울산은 이청용이 로스터에서 아예 제외됐다. 결국 부상으로 이날 경기에서는 제외다. 주니오를 대신해 비욘 존슨이 나선다. 역시 비슷한 이유다. 포항이 세트피스에 의한 좌우 크로스와 공중전에 취약하다는 점을 노리겠다는 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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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후반에 공격에 포커스를 맞추겠다는 의도이기도 하다. 포항=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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