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휴식기에 상대 내려서는 걸 깨부수는 연습했다."
승장 전북 현대 모라이스 감독은 "전반 초반부터 많은 찬스 만들었다. 경기를 잘 풀었다. 후반에도 교체로 들어간 선수들도 득점했다. 자기 역할을 잘 했다. 올해 처음으로 4골을 넣었다. 우리의 길을 가야 한다. 선수들이 너무 고생했다.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강했다. 팬들 앞에서 잘 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휴식기에 다른 훈련 보다 상대가 내려서는 걸 깨부수는 연습을 했다. 슈팅도 많이 연습했다"라고 말했다. 대표팀을 다녀온 선수(손준호 이주용)들의 선전에 대해서는 "손준호 이주용은 대표팀 차출된 후 돌아와 잘 해주고 있다. 대표 차출은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더 많이 뽑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관중에 대해선 "팬들이 많이 와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북은 18일 홈 '전주성'에서 광주FC를 손준호 쿠니모토 김보경 한교원의 연속골로 4대1로 제압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엔 8월 1일 포항전 이후 79일 만에 관중이 입장했다. 정부가 코로나19 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1단계로 완화하면서 경기장에 관중 입장이 허용됐다. 3598명 홈팬들 앞에서 전북은 승점 3점을 추가하면 승점 54점으로 선두 울산을 맹추격했다.
전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허경환 '놀뭐' 합류하자 母 한마디..."60만원 내고 된 거냐" -
태연 '훈남' 친오빠 공개..."전주서 잘생긴 거로 유명" -
'57세' 지상렬, ♥신보람과 열애 4개월만에 결혼 결심..."나 결혼할거야!" -
심형탁, ♥사야 '한국살이'에 전한 진심 "쉽지 않을 텐데 와줘서 고마워" -
유재석 "경은이랑 커플옷 맞춰 입고 싶은데"...♥나경은, '단호 거절' (놀뭐) -
이나경, '성형외과 의사들이 싫어하는 아이돌 1위' 왜?..."성형·시술 절대 NO" (살림남) -
고윤정, 밑에서 찍어도 살아남는 미모...각도 무시한 '완벽 비주얼' -
박서진, '성형에 1억 들인 얼굴' 어쩌나...안타까운 '스파링 참사' (살림남)[종합]
- 1.올해는 달라질까 했는데, 9회 무너진 15억 FA...KIA, KT와 난타전 끝 10대10 무승부 [광주 현장]
- 2.참으로 이상한 美 대표팀, '스쿠벌+커쇼 미스터리' 남기고 준결승 진출..."좋은 경험이었어요"
- 3.실바 7득점 실화? 봄배구 경쟁 끝까지 간다…'빅토리아+육서영+최정민 폭발' IBK기업은행, GS칼텍스 셧아웃 승리
- 4."한국 상대로 수영" 참혹했다! '재기불능' 박살 낸 도미니카…미친 타선+재치 있는 주루→미국도 겁낼만하다
- 5."어려운 상황에서 잘 던졌다" 시범경기 무패행진! 김태형 감독의 시선은 어디로 향했나 [부산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