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조르지니오 바이날둠과 에릭 가르시아를 동시에 노리는 FC바르셀로나.
영국 매체 '미러'는 바르셀로나 로날드 쿠만 감독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선수단 보강에 열을 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구체적 영입 대상도 정해졌다. 쿠만 감독이 노리는 선수는 리버풀의 미드필더 바이날둠과 맨체스터시티의 수비수 가르시아다.
바르셀로나는 두 사람을 영입하기에 충분한 현금 실탄을 가지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많은 구단들이 코로나19 직격탄으로 인해 재정적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스페인 팀들의 사정은 더욱 좋지 않다.
하지만 쿠만 감독은 팀 사정과 관계 없이 두 사람을 데려올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보라고 이사회에 촉구했다.
쿠만 감독은 부임 이후 바르셀로나의 새판 짜기에 나섰다. 특히, 고국 네덜란드 출신 선수들에게 강력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바이날둠 역시 네덜란드 국가대표다. 하지만 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만족할만한 선수 영입을 하지 못했다. 다급해진 쿠만 감독이 1월 이적 시장으로 노리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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