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엄정화가 평화로운 근황을 전했다.
엄정화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수퍼는 지금 훈련 중! 2주 만에 만났어요. 스타도 너무 건강히 잘 지내요. 너무 예쁘죠! #슈퍼스타 #슈퍼 #스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시원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반려견 슈퍼, 스타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에서 부캐 '만옥'으로 활동하고 있는 엄정화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내려놓고 편안한 일상을 즐겼다.
특히 69년생인 엄정화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와 패션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환불원정대는 '유(YOO)니버스'에서 자유의지를 갖게 된 신박기획 대표 지미 유(유재석)가 '환불원정대'의 제작자이자 기획자로 나선 기획사 신박기획 소속이다. 데뷔앨범 'DON'T TOUCH ME'(돈 터치 미)로 본격 데뷔무대를 선보이며 가요계를 강타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