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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로 뽑은 이 베스트 11에서 투톱으로 뽑힌 케인은 공격포인트 1위다. 또 다른 투톱인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튼)은 손흥민과 함께 득점 공동 1위다. 5라운드까지 베스트 11에서는 리그 2위 애스턴빌라에서 4명이 뽑혔고, 리그 1위 에버튼에서는 3명, 그리고 토트넘에서 2명이 뽑혔다. 이밖에 뉴캐슬 1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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