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BC '복면가왕'이 또 한번 반전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았다.
18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배우 신승환, 피에스타 출신 예지, 프리스타일 미노, 씨름선수 황찬섭의 가왕 도전기가 그려졌다.
신승환은 '춘천가는 기차'로 출연, '여수밤바다'와 1라운드 1조 예선에 임했다. 그는 송골매 '어쩌다 마주친 그대'로 여유있는 가창력을 뽐냈으나 아쉽게 패했다.
황찬섭은 '계란 한판'으로 출전, '씨름 한판'과 더 넛츠 '사랑의 바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리는 씨름한판에게 돌아갔고, 황찬섭은 "씨름계의 여진구라는 타이틀이 있다. 아직 장사 타이틀이 없다. '태백장사 황찬섭'이 붙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예지는 '다이너마이트'로서 '암모나이트'와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로 맞붙었다. 암모나이트에게 승리를 넘긴 예지는 "생각보다 잘 웃는다, 착하다는 말을 많이 하신다. '생각보다'라는 말의 의미에 생각이 많이 들었다. 누군 마음속에는 날이 있지만 365일 날이 서있진 않다"고 어필했다.
미노는 '환불원정대'로 '반지원정대'와 신화 'T.O.P' 대결을 벌였다. 미노는 22년차 베태랑답게 묵직한 모이스와 자유자재로 비트를 갖고 노는 여유를 보였다. 그는 프리스타일 '와이(Y)'가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점령하는 등 초절정 인기를 끌었던 시절에 대해 "중고차를일주일에 한대씩 뽑을수 있을 만큼의 수익이 됐다..물론 작은 차종"이라고 말했다. 또 '와이' 즉석 무대로 시청자를 즐겁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송일국, '190cm 삼둥이'에 치여사는 근황 "사춘기 반항, 판사母 아닌 내게 쏟아" ('불후')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10세 연상♥' 효민, '100억' 한강뷰 신혼집 공개..올블랙 화장실도 깜짝 ('편스토랑')
- 1."그 친구 군대가요?" '제2의 이호성' 프로젝트, 이미 진행중이었다 "힘 빼는 법 터득했다"
- 2."대한민국→日, 절대 못 이긴다!" 中 벌써 걱정 폭발…2027년 AFC 아시안컵 조편성 자체 '시뮬레이션' 위기감
- 3.'와 단독 꼴찌 추락' KIA 왜 이러나, 또 졌다…'구창모 귀환' NC 4연승 질주[광주 리뷰]
- 4.신기루처럼 사라진 '폰세급' 망상 → 롯데 로드리게스, 안 무서운 153㎞. 4이닝 9피안타 5볼넷 8실점 붕괴 [부산 현장]
- 5.롯데 홈개막 굴욕적 대참사! 전광판 133113023, KBO 사상 최초 진기록 나올뻔 → 배팅볼 1선발 SSG에 2-17 참패. 벌써 4연패 수렁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