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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디어 엠'은 캠퍼스를 발칵 뒤집은 익명의 커뮤니티 글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설렘 가득한 전개 속 우정과 사랑 그 사이에서 감정의 줄타기를 보여줄 박혜수(마주아 역)와 재현(차민호 역)의 로맨스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 박혜수, 재현과 함께 노정의가 서지민 역에 새롭게 캐스팅 되면서 배현성(박하늘 역)과 달달한 '서연대 자석커플' 연기를 예고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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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진혁은 재현과 배현성의 룸메이트이자 심리학과 2학년 길목진으로 분한다. 캠퍼스 라이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숙사 생활 속 깨알 웃음을 책임지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다고. 24살의 경영학과 1학년인 늦깎이 신입생 황보영 역은 우다비가 맡아 시크한 언니미(美) 발산은 물론 박혜수와 노정의의 연애상담꾼으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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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빈은 재현과 같은 컴퓨터공학과 민양희 캐릭터를 맡아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으며, 조준영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진중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상대를 무장해제 시키는 연하남 반이담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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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엠' 관계자는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도전을 표현해낼 든든한 청춘 배우 라인업이 완성됐다. 요즘 대학생들의 현실적이고도 풋풋한 캠퍼스 낭만을 다루는 만큼 시청자들의 재미와 공감, 더 나아가 추억을 소환하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