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수영이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김수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빼고 또 빼고 나의 꿈은 빼빼로. 아직은 더 빼야 되는 뚱뚱이. #다이어트 #배우지망생 #만능예능인 #김수현 김수영 이름 한끗차이 #김수현씨 죄송합니다 #80kg까지 #헬린이 #헬스보이 #몸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수영은 체중 감량 후 훈훈해진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5년 전 개그 코너 ''헬스보이'에서 4개월 만에 무려 168㎏에서 70㎏을 감량했지만 코너가 끝난 뒤 요요현상으로 155㎏가 됐다고 했다. 이후 43kg 체중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수영은 유튜브 채널 '삼촌과 조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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