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아들, 母 운영 레스토랑 방문..꼬마 산타로 변신 "너무 귀여워" by 정유나 기자 2020-10-19 18:36:3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서수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마산타. 어디까지 갈래 돌아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필모-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은 엄마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빨간 망토를 걸치고 꼬마 산타로 변신한 담호 군은 사과머리와 통통한 볼살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2월 결혼했다. 현재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