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마산타. 어디까지 갈래 돌아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필모-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은 엄마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빨간 망토를 걸치고 꼬마 산타로 변신한 담호 군은 사과머리와 통통한 볼살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2월 결혼했다. 현재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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