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여동생 다칠까봐 케어해주는 子시욱이에 감동 "착하고 자상해" by 정유나 기자 2020-10-19 20:35: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시욱-유담 남매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이하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랑 사촌언니 하원 시간 기다렸다가 하원 후, 함께 놀이터에서 즐기는 유담이. 다 큰 어린이처럼 논답니다. 유담이 다칠까봐 케어해주는 시욱이. 착하고 자상한 시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터에서 함께 놀고 있는 정준호-이하정의 아들 시욱, 딸 유담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시욱이는 동생 유담이가 다칠까봐 살뜰하게 케어해주며 든든한 오빠미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