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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혜준과 진서우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싱가폴에서 팬미팅을 마치고 돌아온 사혜준은 기사를 확인한 뒤 바로 안정하(박소담 분)에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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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안정하는 "나 너 믿는다. 너에 대해 내가 본 거, 나한테 말해준 것만 믿는다. 그러니까 그런 걸로 힘들어하지 마"라고 했고, 사혜준은 그제야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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