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트넘이 손흥민과의 연장 계약을 체결한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토트넘이 손흥민을 새로운 계약으로 묶고싶어 한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개막 후 5경기에서 7골을 터뜨리며 에버튼의 도미닉 칼버트-르윈과 함께 초반 골든부트 레이스를 이끌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과 손흥민의 계약은 아직 3년이 남았지만, 토트넘은 일찌감치 새로운 계약으로 그를 오래 붙들고 싶다는 소식이다.
손흥민은 현재 15만파운드의 주급을 받고 있는데, 만약 이번 연장 계약을 체결하면 주급 급증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이 매체의 주장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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