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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번 시즌 개막 후 5경기에서 7골을 터뜨리며 에버튼의 도미닉 칼버트-르윈과 함께 초반 골든부트 레이스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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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현재 15만파운드의 주급을 받고 있는데, 만약 이번 연장 계약을 체결하면 주급 급증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이 매체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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