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후속으로 오는 10월 26일(월)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Advertisement
또한 엄기준은 심수련의 남편이자, 건축과 부동산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주단태 역, 신은경은 남편을 두바이에 보내고 독수공방하는 헤라팰리스 대표 졸부 강마리 역, 봉태규는 법조인 재벌가의 외아들로 허세뿐인 마마보이이자 찌질 끝판왕 이규진 역, 윤종훈은 천서진의 남편으로 청아의료원 VIP 전담 신경외과 과장 하윤철 역, 윤주희는 이규진의 아내인 아나운서 출신의 재벌가 며느리 고상아 역을 맡아 감출 수 없는 존재감을 발산한다.
Advertisement
반짝이는 샹들리에와 금빛 장식, 파티 음식들이 가득한 호화로운 장소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8명의 '펜트하우스' 사람들이 우아하게 포즈를 취한 채 정면을 주시하고 있다. 고급스럽고 엘레강스한 8인의 모습과는 달리, 뒤 배경으로는 피로 얼룩진 여신상이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터. 하지만 누가 피를 흘리던지 상관없다는 듯, 전원이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는, '펜트하우스' 사람들의 허영심에 사로잡힌 자태가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후속으로 오는 10월 26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SBS '펜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