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이 임직원들과 함께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큰 빛 한걸음' 캠페인을 벌여 소나무 묘목 1만그루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큰 빛 한걸음 캠페인은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플랫폼 '빅워크'를 통해 지난달 한 달 동안 진행행됐다. 캠페인에는 태광그룹 임직원 4951명이 참여해 당초 목표로 했던 3억보를 넘겨 7억3000만보 이상을 기록했다. 태광그룹은 소나무 묘목을 구매해 희망브리지를 통해 지난해 큰 산불이 났던 강원도 피해지역의 숲 조성사업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는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지역에 지원금 2억원을 전달한 것에 이어 연속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기획됐다.
태광그룹은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회공헌 봉사활동이지만 그룹 사회공헌 슬로건인 '따뜻한 빛'을 실천하기 위해 많은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부금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곽튜브, 월드컵 보다 흥분했나…'체코=아스날 비유' 논란에 "죄송, 입 조심 할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이용규 음주사고 일파만파' 악재만난 키움, 코칭스태프 긴급 개편… 장영석 1군 타격 콜업·박병호 2군 타격→"현재로선 외부 영입 없다"[고척 현장]
- 3.세계가 감동한 한국 대표팀의 우정!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 건넨 김민재…"주장에 대한 존경과 동료애 보여줘"
- 4.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