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맞은 딸 위로하는 오상진 “엄마 ♥김소영이 시킨 거야” 속닥 by 박아람 기자 2020-10-20 10:08: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김소영 아나운서가 배우자 오상진과 딸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김소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아빠는 주사실에는 엄마랑 보내고, 끝내면 자기가 달래주고..엄마가 시킨 거야 다 들리거든 #즈그들만의 위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오상진이 딸을 품에 소중히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부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Advertisement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했고, 2019년 9월 딸을 출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