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가 '마녀'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20일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sting witch face. #TheWitchesMovi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녀 분장을 한 앤 해서웨이의 파격적인 변신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은 입술 양끝으로 칼자국 분장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앤 해서웨이는 새 영화 '더 위치스'에서 그랜드 하이 위치 역을 맡았다. 영화 '더 위치스'는 1973년 출간된 영국 소설가 로알드달(Roald Dahl)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1990년 작 '더 위치스'를 30년 만에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더 위치스'는 마녀들의 정기총회를 우연히 엿보게 됐다가 쥐로 변해버린 7살 소년 루크가 마녀들의 음모에 대항한다는 내용이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에서 마녀들의 대모 그랜드 하이 위치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