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양치승 관장이 어린 시절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양치승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많이도 지났네. 처음 찍어보는 증명사진. 국민학교 들어가는 8살 때 내 얼굴. 힘들었지만 그립기도 한 옛 추억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어린 시절 양치승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특히 현재 모습과는 180도 다른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양치승은 "이때는 속쌍꺼풀. 수술한 거 아님. 크면서 쌍꺼풀 두꺼워짐"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양치승은 오늘(2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고마운 인연을 찾아 나섰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곽튜브, 월드컵 보다 흥분했나…'체코=아스날 비유' 논란에 "죄송, 입 조심 할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이용규 음주사고 일파만파' 악재만난 키움, 코칭스태프 긴급 개편… 장영석 1군 타격 콜업·박병호 2군 타격→"현재로선 외부 영입 없다"[고척 현장]
- 3.세계가 감동한 한국 대표팀의 우정!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 건넨 김민재…"주장에 대한 존경과 동료애 보여줘"
- 4."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5.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