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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아기 혜정이가 담요에 싸여 얼굴만 빼꼼하게 내밀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함소원의 남편 진화와 딸 혜정이가 똑같은 표정과 포즈로 '붕어빵 부녀'의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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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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