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열일의 아이콘' 박소담이 2020년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영화 '후쿠오카', 드라마 '청춘기록', 예능 '갬성캠핑'에 이어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까지 박소담의 열일 행보가 눈에 띈다.
먼저 지난 8월에 개봉한 영화 '후쿠오카'에서 자신의 본명을 그대로 사용한 소담 역으로 분해 경계를 마음대로 넘나들며 첫사랑 때문에 28년간 앙금을 쌓고 살았던 두 남자 해효와 제문을 꿰뚫어 보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활약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는 안정하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일에서도, 사랑 앞에서도 솔직하고 당당하며, 좌절 앞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겨내고 성장해나가는 캐릭터를 박소담만의 매력적인 개성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박소담은 JTBC 예능 '갬성캠핑'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앞서 예능 '삼시세끼-산촌편'에서 어떤 일이든지 거침없이 알아서 척척 해내며 야무진 능력 만렙 막내로 활약했던 바 있는 박소담. '갬성캠핑'에서는 또래 출연자들과 또 다른 케미를 선사하며, 비타민 같은 존재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박소담의 활약은 이뿐만이 아니다. 2017년 이후 3년만에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의 콘스탄스로 관객들과도 만난다. 앙리의 도움으로 꿈을 찾아가는 대학생 콘스탄스로 나선 박소담은 섬세한 연기력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또 한 번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캐릭터는 물론 장르를 불문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높은 인기와 존재감을 실감케 하는 박소담. 끊임없이 열정적인 박소담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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