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유벤투스가 허리진 보강에 나섰다. 타깃은 레알 마드리드의 이스코다.
21일(한국시각) TMW는 '유벤투스가 1월이적시장에서 이스코를 데려올 계획을 세웠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월이적시장에서 이스코를 팔 계획을 세웠다. 유벤투스는 이같은 상황을 인지하고, 이스코를 데려올 뜻을 내비쳤다.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은 창의적인 미드필더를 원하고 있는데, 이스코가 물망에 올랐다. 피를로 감독은 이전부터 이스코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이스코의 몸값으로 4000만유로를 책정했다. 협상 여하에 따라 충분히 지불할 수 있는 수준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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