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영상] 이강철-허삼영 감독, KT-삼성 최종전 앞두고 반가운 만남 by 허상욱 기자 2020-10-21 17:44:27 [수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KT 위즈 이강철 감독과 삼성 라이온즈 허삼영 감독이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다.2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펼쳐질 오늘 경기는 양팀의 시즌 최종전이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만난 두 감독은 손을 꼭 잡고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밝은 표정으로 웃는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한편 감기 몸살로 인한 고열 증세를 보여 전날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던 KT 로하스는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로하스는 회복 과정이 원활할 경우 22일 잠실 두산전부터 재가동 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지상렬♥신보람, 결혼 경사 앞두고 속상한 심경 “별 얘기 다 나와”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사유 고백 “참아주는데 자괴감 들어, 내가 놔준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