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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소미는 "오랜만에 가깝게 소통하며 즐거운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해요 육아맘 분들. 행사 끝나고 #당진시청 앞에서 먹는 #소떡소떡 푸드트럭 아저씨 넘나 친절하시규 공짜로 풀빵드 주시규 (저 알아보신거 아님요) 쨌든!! 또 들를게효 아저띵"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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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는 임신 7개월을 앞둔 임산부라고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비주얼과 유쾌한 에너지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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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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