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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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좋은 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편안한 일상복을 입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스테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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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네추럴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감출 수 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스테파니는 23세 연상의 메이저리그(MLB) 전설 브래디 앤더슨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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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를 고백하며 MC 김국진보다 한 살 위라고 밝힌 뒤 "띠동갑인데 두 바퀴를 돈다. 더블로"라며 23살 차이를 뛰어넘는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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