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피앙새인 박현선이 양준혁을 '지독한 짠돌이'라고 표현했다.
Advertisement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는 지난 20일 3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현선은 예비 신랑 양준혁에 대해 "지독한 짠돌이라는 것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박현선이 양준혁에게 받은 최고의 선물을 말하자 MC들은 질색하며 "진짜냐?"고 되묻고 충격에 빠졌다.
뿐만 아니라 박현선은 "양준혁이 '오빠가 죽으면 내 재산 다 네 거다'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양준혁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그는 "내가 사실을 굉장히 바쁘다"며 '짠돌이' 발언에 대해 자기해명과 반격에 나섰지만 MC들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양준혁이 "한번 끼고 마는 거지 않나"고 하자 김원희는 "100억 부자가"라고 받아쳤고, 양준혁은 할 말을 잃었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의 오는 12월에 결혼한다. 양준혁은 1969년생, 박현선은 1988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차는 19살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용여, 28억 아파트 살면서 당근 중고거래 "자식도 안준 걸 판다" -
'박소윤♥'김성수, 드디어 예비 장모님 만난다…고깃집 서빙하며 '점수 따기' 작전('신랑수업') -
이승윤 "'자연인' 재방료로 부모님 집 사드려…재방송 가장 많이 하는 프로그램" ('유퀴즈') -
정선희, 개그맨 선배 가혹 행위 폭로..."눈물 펑펑 흘렸다" ('집 나간 정선희') -
강남, 20kg 뺐는데 다시 3kg 쪘다.."'두쫀쿠' 너무 많이 먹어" -
정지선, 동생 뇌종양 투병 이어 '자궁 수술' 母 건강 걱정 "올해 조심해야 해" -
'미등록 기획사 운영' 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기소유예[SC이슈] -
"다정한 한명회와 이홍위라니"…1500만 돌파 '왕사남', 현장 비하인드 대방출[SC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