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민재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종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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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김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종영소감을 전했다. 그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아니요 사랑해요. 그동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행복했고 행복하고 행복할거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잘 지내. 단원분들 행복하게 해줘서 내가 더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지난 20일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흔들리고 방황하던 청춘들 채송아(박은빈 분)와 박준영(김민재 분)은 꿈과 사랑에서 모두 행복을 찾으며, 뜨거웠던 스물아홉 살 인생의 한 챕터를 넘겼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최종회의 시청률은 6.9%(2부)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7.4%까지 치솟으며 은 시청자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드라마로 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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