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출산' 바다, 여전히 아기 피부 민낯…"폭풍 수다가 그리워" by 이지현 기자 2020-10-21 09:53: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바다가 폭풍 수다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21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빨간색 후드 티셔츠를 입고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한 바다는 운전을 하며 폭풍 수다에 빠진 모습이다.앞서 딸의 예방접종을 위해 외출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는 바다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Advertisement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7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