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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올스타전은 리그 최고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리그 최대의 축제이다. 개막 원년인 1982년부터 지난해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개최되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리그 개막이 한 달 이상 늦어지면서 7월 25일로 예정됐던 올스타전이 열리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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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혁 신한은행 부행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기에 KBO 타이틀 스폰서로서 야구팬들게 재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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