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21년 동안 변함 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9 #와 #테크노여전사 → 2020 #반도여전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정현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비교되어 있다. 특히 1999년 테크노 여전사로 활동 했을 당시와 2020년 현재의 얼굴은 변함 없이 그대로다.
연예계 대표 '방부제 미모' 다운 이정현의 동안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해 4월, 3살 연하인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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