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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진호 기자는 "변수미 딸이 네 평짜리 단칸방에서 보모 야야, 변수미와 함께 살고 있다. 이 아이는 변수미의 전 남편인 이용대 사이에서 낳은 딸이고 특히나 이혼 과정에서 딸의 양육권을 이용대가 갖은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충격을 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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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A씨는 "변수미가 딸이랑 저랑 셋이서 밥값하자며 도박을 꼬드겼다. (밥값으로) 얼마 남긴 것도 아니고 2만 페소(한화 약 46만 만원)였나 2천 페소였나, 거기선 돈도 아니었다. 변수미가 나중에 돈 다 잃고 밥값 뺏으려고 하면 그때 자기를 말려달라고 하더라. 결국에는 돈을 다 잃고선 그 돈 내놓으라고 한다. 제가 '딸 밥도 못 먹었다'고 하면 이걸로 따면 더 맛있는 거 먹을 수 있다고 하면서 식당에 있는 (도박)기계를 돌리러 간다. 바카라를 돌릴 돈이 없기 때문에 그 기계를 다 돌렸다. 80만 원 정도 따더니 그 돈을 가지고 바카라를 돌리러 갔다. 내가 뜯어 말려도 막을 수 없었다. 멈추지를 못한다. 게임을"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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