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갓세븐 영재의 학교폭력 의혹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JYP는 22일 "영제에 관한 글을 쓴 분과 미팅한 결과 온라인상에 게시한 글과 동일한 내용을 주장했으나 이를 뒷받침할, 학폭이 있었다는 어떠한 근거도 제시하지 못했다. 당사는 본 사건 및 기타 사안들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명확한 근거없이 제기되는 비방, 허위사실 유포와 추가적인 루머에 대해 엄정한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일 한 네티즌은 자신이 청각 장애와 지적 장애를 앓고 있으며 목포기계공업고등학교 재학 당시 영재로부터 폭행 및 금품갈취 파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다음은 JYP 임장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영재와 관련한 논란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디.
영재에 관한 글을 쓴 분과 미팅을 한 결과 글쓴이는 온라인상에 게시한 글과 동일한 내용을 주장하였으나 이를 뒷받침할 학폭이 있었다는 엉떠한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본 사건 및 기타 사안들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명확한 근거 없이 제기되는 비방, 허위사실 유포와 추가적인 루머들에 대해 엄정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