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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오늘) 방송될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29회에서는 임영웅이 레드카펫 오프닝에 특별 MC로 나선 가운데, TOP6와 박사10가 '트롯 왕중왕전'다운 '레전드 무대'들을 장식하며 최상의 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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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트롯 스타 16인은 위용찬 등장보다 더 환상적인 '레전드 무대'를 쏟아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영웅은 예고만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나훈아의 신곡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를 자신만의 부드러운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던 터. 임영웅의 무대를 본 박사들이 "정말 잘한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가 하면, 엄지척을 들어 올리는 등 극찬을 쏟아내면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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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트롯계 16인의 별들이 모인 만큼 흥도 16배 이상 높아져 지역 축제를 능가하는 초절정 '흥 파티'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TOP6와 박사10은 대결임을 잊은 듯 노래를 하다가 서로 마이크를 넘기는가 하면, 다 같이 리듬에 맞춰 즐기면서 행사의 신다운 연륜을 가감 없이 선보였다. 이에 "대결이 더 남았나요? 힘들어서 저 먼저 집에 갈게요"라며 온몸을 던져 뛰느라 탈진 상태가 된 장민호 외에도 다수의 출연자들이 흥 만취에 조기 퇴근하겠다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흥삘 만발 '트롯 왕중왕전'에서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할 왕중왕은 과연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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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29회는 22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