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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에디션은 글랜드로낙의 마스터 블렌더인 레이첼 베리와 킹스맨의 감독 매튜 본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지난 2018년에 출시된 킹스맨의 첫 번째 에디션은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뜨거운 이슈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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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구릿 빛의 황홀한 컬러가 매력적인 이 위스키는 베리와 자두 껍질, 셰리에 담근 호두, 빈티지 가죽과 그을린 머스크, 시더우드 등의 다양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29년의 오랜 숙성을 거친 깊고 진한 풍미는 열매 과일, 대추, 무화과와 골든 시럽의 조화, 그리고 블랙 트러플과 건포도, 코코아 향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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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과 패키지의 킹스맨 엠블럼으로 더욱 특별한 소장 가치를 지닌 이 킹스맨 에디션 2는 이 달부터, 일부 몰트바와 주류 판매점에서 판매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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