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정미애, 인형같은 셋째딸 공개...클수록 母 판박이네 by 정유나 기자 2020-10-22 16:31: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셋째 딸 아영이의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정미애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셀카각도~♡ 많이 컸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의 셋째 딸 아영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아영 양은 엄마를 쏙 빼닮은 인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