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 '설수대' 설아, 수아, 시안이가 교복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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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 다니니까 좋으니? 나도 좋으다. 송도는 아름다워. 초딩. 설수대. 많이 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교복을 입은 '설수대'가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이 담겼다. 말괄량이 같은 설아, 수아와 어엿한 초등학생이 된 막내 시안이는 교복을 깜찍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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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대'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설수대'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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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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