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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를 마친 연정훈은 25일 소속사를 통해 "'거짓말의 거짓말'을 봐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모든 스텝들의 힘으로 촬영한 작품이 좋은 결과를 낳아 기분이 참 좋다. 매번 작품을 할 때마다 새로운 사람들과 작업을 하며 배우는 것들이 많은데 이번 작품에서는 또 다른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작품 이였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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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은수가 우주를 납치되었다고 착각해 은수를 보는 순간 분노에 가득한 눈빛으로 바뀌는 씬에서 보여준 연정훈의 부성애 넘치는 연기력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기 충분했고, 눈빛만으로도 뜨거움과 차가움을 오고가는 열연으로 눈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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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영된 마지막 회는 시청률 8.6%(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를 돌파, 자체 최고치와 채널A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연달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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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