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현경이 순정만화 비주얼을 자랑했다.
엄현경은 26일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을 햇살 아래 턱을 괸 채 생각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엄현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배우 한보람은 "스타일이 변했다!! 비남 무슨일이죠 유정씨"이라는 댓글을 달며 그의 사진에 호응했다.
한편, 엄현경이 열연하고 이쓴ㄴ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매주 평일 저녁 오후 7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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