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성현아가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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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weeken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현아의 셀카가 담겼다. 그윽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성현아는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검은색 상의와 중단발 헤어스타일은 성현아의 고혹적이면서 우아한 미모를 배가시켰다.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성현아는 미스코리아 출신 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성현아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불새2020'으로 2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다. '불새2020'은 사랑만으로 결혼했다가 이혼한 부잣집 여자와 가난한 남자가 경제적 상황 역전 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성현아는 우연히 만난 서문수 회장과 사랑에 빠지면서 서정민(서하준 분)의 계모가 되는 갤러리 영 부관장 최명화 역을 맡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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