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장우혁이 새 싱글 앨범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장우혁은 25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싱글 앨범의 컴백 스케줄러를 깜짝 공개했다. 새로운 싱글 앨범의 타이틀은 '럽(SHE)'으로 9월 발매한 'HE(Don't wanna be alone)'와 연결성이 있는 음악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3일까지 순차적으로 콘셉트 포토, 피지컬 앨범 이미지, 콘셉트 비디오, 1차 뮤직비디오와 2차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앨범 발매일인 11월 5일까지 꾸준히 콘텐츠가 공개되는 일정이다.
스케줄러의 타이틀 옆에는 'HE' 뮤직비디오에서도 여러 차례 등장했던 스포츠카 드로리안의 이미지가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백 투더 퓨처'의 상징이기도 한 타임머신 드로리안이 'HE' 뮤직비디오 이후 '럽'에서 또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이번 컴백은 그간 장우혁의 음악적 행보 중에서도 이례적일만큼 빠른 컴백이다. 이는 지난번 활동 당시 예고했던 대로 이번 앨범이 지난 앨범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장우혁의 세계관을 확장해줄 '럽' 앨범에 팬들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장우혁의 신곡 '럽(SHE)'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