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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규 상무는 다양한 고급차 및 콘셉트카를 디자인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기아차 브랜드의 선행디자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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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M그룹에서 외장디자이너로 활약하면서 2009년 선행 디자인부문, 프로젝트I 디자인 부문에서 근무했으며, 2013년 BMW 콘셉트4 시리즈 쿠페 외장디자인, BMW 5시리즈 LCI(Life cycle impulse) 외장디자인에 참여하고, 2015년 BMW 콘셉트 3.0 CSL Hommage 외장 디자인 주도, 2019년 BMW XC의 인터페이스 디자인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등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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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지난해 카림 하비브 전무를 기아디자인센터장으로 영입하고, 올해 3월 요한 페이즈 상무를 기아내장디자인실장에 임명하는 등 외부 인재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기아차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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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하비브 전무는 "강원규 디자이너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진취적이며 현대적인 외장디자인을 결합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자동자 산업은 매우 급박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기아차는 여러 도전과 기회를 마주하고 있다. 강원규 디자이너는 매우 유능한 디자이너로서 우리의 선행디자인팀을 잘 이끌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