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하늘이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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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8어게인#에이틴어게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4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의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김하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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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43세인 김하늘은 2016년 결혼해 2018년 딸을 출산했다. 또 김하늘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담은 '18 어게인'에 출연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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