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농구 하다가 코 부러져"…두 번째 코뼈 골절 by 조윤선 기자 2020-10-27 10:58: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정수가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Advertisement한정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주 목요일에 농구하다가 코가 부러졌다. 두 번째 ㅠㅠ 다행히 다음주 촬영은 가능할 것 같다. 농구를 그만해야하나... #농구 #뼈 #골절 #엘보우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정수는 코 부근에 붕대를 두껍게 잔뜩 붙이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농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렸다.Advertisement한정수는 두 번이나 코뼈 골절 부상을 당했음에도 남다른 농구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정수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Advertisementsupremez@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