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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언니들이 핸드볼이라는 새로운 종목에 대해 호기심을 보이자 김온아, 김선화 자매는 여자 핸드볼 선수의 삶에 대해 털어놓는다. 격한 몸싸움이 동반되는 스포츠인 만큼 연이은 부상과 재활을 반복해온 선수생활은 물론 신체적으로 체격이 큰 유럽 선수들 사이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아시아 지역에서 상위권을 유지해온 저력 등 진솔한 대화들이 오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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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온아 선수는 배구 선수 김연경과의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같은 종목이 아니면 친해질 기회가 사실상 거의 없는 운동선수들이기에 언니들은 두 사람의 친목을 더욱 궁금해했다. 이에 김온아 선수는 런던 올림픽 때 있었던 김연경 선수의 비화를 공개했다고 해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인연으로 엮이게 되었는지 방송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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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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