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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올시즌 리그에서 2개에 못 미치는 1.75개 당 1골씩 넣는 고효율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번리전 슈팅수도 2개(유효슛 1개)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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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14개슛 중 10개가 유효슛이다. 슈팅 정확도는 71%. 빅찬스를 놓친 횟수는 2번에 불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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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득점도 압도적이다. 58.6분당 1골을 낚았다. 같은 6라운드에서 칼버트-르윈이 74.3분당 1골씩 넣었다. 득점 3위 패트릭 뱀포드(리즈)는 82분당 1골, 살라는 90분당 1골, 케인은 106.8분당 1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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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5대리그로 범주를 넓혀도 손흥민보다 더 낫다고 평가할 수 있는 선수는 딱 한 명 눈에 들어온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뮌헨/5경기 10골, 36.7분당 1골)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